
일상의 한 장면이 된 프레즐
Auntie Anne's
2026~
글로벌 브랜드 앤티앤스가 국내 소비자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소셜 채널의 콘텐츠 구조를 재설계하고 운영했습니다. 쇼핑 중 휴식, 영화관 데이트, 퇴근 후 간식, 피크닉 등 제품보다 소비자의 순간과 감정이 먼저 보이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기획하고, AI를 활용해 일상의 장면을 감각적인 비주얼로 구현했습니다. 또한 신제품 이슈와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균형 있게 운영하며 친근함과 확산성을 더하고, 채널 전반에 앤티앤스만의 따뜻한 라이프스타일 무드가 일관되게 축적되도록 했습니다.



- Client
- Auntie Anne's Korea
- Industry
- Food & Beverage
- Format
- Brand Visual
- Short-form
- Our Role
- Content Strategy
- Content Planning
- Visual Directing
- AI Visual Production
- Graphic & Motion Design
- Photography & Video
- Brand Channel Oper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