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티앤스
Social Localization
- Industry
- Food & Beverage
- Client
- Auntie Anne’s Korea
- Service
- Social Branding
- AI Creative
- Digital Growth
- Our Role
- Content Planning
- Content Strategy
- Visual Directing
- Photography & Video
- AI Visual Production
- Brand Channel Operation
- Creator Collabs
- Digital Viral
앤티앤스(Auntie Anne's)는 1988년 미국에서 시작해 전 세계 25개국에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프레즐 브랜드입니다. 제품 중심 커뮤니케이션으로 국내에서의 높은 인지도 대비 ‘Handmade’, ‘Warmth’ 등 브랜드의 감성적 자산은 충분히 전달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빌더는 글로벌 브랜드 앤티앤스를 프레즐을 파는 브랜드에서 기분 좋은 순간을 만드는 브랜드로 재해석하고, 국내 소비자 일상과 연결되는 콘텐츠를 설계해 브랜드와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하였습니다. 소셜 캠페인 슬로건 ‘Everyday Moments, Made Special’ 아래 일상 속 장면을 주요 커뮤니케이션 자산으로 활용하고, 크리에이터 협업 시리즈와 가맹점주 인터뷰 시리즈 등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라이프스타일 장면으로 확장했습니다.


쇼핑 중 휴식, 영화관 데이트, 퇴근 후 간식, 피크닉 등 제품보다 소비자의 감정과 일상 분위기가 중심이 되는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의 따뜻한 면과 라이프스타일 감도를 동시에 강화했습니다. AI 비주얼 제작 방식을 통해 글로벌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기존 F&B 콘텐츠 문법과는 다른, 감각적이고 휴머니즘이 느껴지는 비주얼 톤앤매너를 구축했습니다.


제품과 시즌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를 기획·제작했습니다. 시즌 컨셉에 맞춰 제품 촬영을 진행하고 제품의 특징을 보다 선명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AI를 활용했습니다.
제품 소개 방식도 비주얼에만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꿀조합 추천, 메뉴 비교, 씨즐 컷, 최애 메뉴 이벤트 등으로 포맷을 확장하며 제품의 매력을 다양한 관점에서 전달하고 소비자가 직접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접점을 만들었습니다.




앤티앤스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크리에이터 협업 시리즈 ‘Time to Annjoy’를 기획했습니다. 단순한 제품 협찬을 넘어 각 크리에이터의 일상과 취향, 감정선을 바탕으로 앤티앤스를 하나의 경험으로 녹여냈습니다. 브이로그형, 인터뷰형, 시나리오형 등 크리에이터별 개성이 드러나는 포맷을 활용해 보는 재미를 더하고 각기 다른 방식의 스토리텔링으로 브랜드에 대한 공감과 몰입을 높였습니다.



가맹점주의 이야기와 매장 일상을 담은 인터뷰 시리즈 ‘엮는이들’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실제 운영 현장으로 확장했습니다. 점주가 직접 들려주는 창업 계기와 매장 운영 경험, 고객과 관계를 쌓아가는 순간을 콘텐츠에 담아 앤티앤스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나아가 예비 창업자에게는 실질적인 정보와 경험을 전달하며 브랜드 스토리와 가맹 커뮤니케이션을 연결했습니다.




제품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을 제품 경험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확장했습니다. 크리에이터와 가맹점주 등 다양한 주체의 콘텐츠를 통해 앤티앤스를 일상 속 여러 장면에서 만날 수 있는 브랜드로 풀어내며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콘텐츠 반응과 운영 효율을 함께 높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