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Integrated Marketing

Industry
Hospitality & Leisure
Client
Haevichi Hotels & Resorts
Service
Social Branding
Attention Campaign
Digital Growth
AI Creative
Our Role
IMC
Content Strategy
Content Planning
Photography & Video
AI Visual Production
Brand Channel Operation
Media Mix Ads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는 호텔과 리조트, 컨트리클럽 등 다양한 공간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풍요로운 시간을 제안하는 호스피탈리티 브랜드입니다. 브랜드가 지향하는경험은 숙박이나 시설 이용에 그치지 않고 자신에게 집중하며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Ever Enriching Experience(서서히 확장되는 깊은 경험)'에 있습니다. 다양한 사업장과 상품, 시즌 프로모션이 동시에 운영되는 만큼 여러 디지털 접점을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빌더는 해비치가 오프라인에서 만들어온 경험을 여러 디지털 접점에서도 일관되게 이어가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소셜 채널을 중심으로 시즌 캠페인과 브랜드 콘텐츠, 퍼포먼스 미디어의 역할을 연결해 브랜드의 감도를 유지하면서도 소비자의 관심과 행동으로 이어지는 연간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운영했습니다.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 Overview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 Overview

해비치 인스타그램을 브랜드 무드를 보여주는 채널을 넘어 브랜드 경험을 연결하는 허브로 재정의했습니다. 공간과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만드는 브랜드 가이드이자 시즌 캠페인의 경험이 이어지는 브랜드 플랫폼, 전용 오퍼로 예약을 연결하는 세일즈 접점의 세가지 역할로 확장하고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해비치가 제안하는 쉼’을 소비자의 실제 경험으로 연결했습니다.


넓어진 디지털 접점에서도 일관된 해비치다움이 전달되도록 ‘Warm Hospitality’와 ‘Simple & Thoughtful’을 원칙으로 비주얼과 카피, 프로필과 콘텐츠 운영 기준을 하나의 가이드로 정리했습니다. 또한 캠페인마다 소셜 채널 구조를 함께 전환해 정기 콘텐츠와 시즌 캠페인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 Channel l 브랜드 경험을 잇는 소셜 허브

호텔과 리조트에서 진행되는 시즌 프로모션을 단순히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각 계절의 컨셉을 소비자가 발견하고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경험으로 확장했습니다. 봄에는 캐릭터 IP ‘핑크와벤’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마이크로사이트로 나만의 쉼을 찾아가는 경험을 만들고, 여름에는 수영장 풍경을 유화 스타일 키비주얼과 참여형 콘텐츠로 재해석했습니다. 시즌별 컨셉을 소셜 콘텐츠와 광고까지 일관되게 전개해 프로모션의 고유한 인상을 만들고 상품에 대한 관심과 탐색으로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 Campaign l  소셜 문법으로 재해석한 시즌 경험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 Campaign l  소셜 문법으로 재해석한 시즌 경험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 Campaign l  소셜 문법으로 재해석한 시즌 경험

고객에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쌓아온 해비치의 기준과 노력을 브랜드가 기억할 수 있는 콘텐츠로 만들었습니다.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의 36홀 전 코스 초종 교체 과정을 ‘보이지 않는 96일의 약속’이라는 메시지로 풀어내고, 실제 현장과 공정을 중심으로 해비치의 전문성과 태도를 기록했습니다. 하나의 촬영물을 6분 다큐멘터리와 3분 브랜드 필름, 30초·15초 광고 소재로 재구성해 서로 다른 매체와 목적에서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브랜드 자산으로 확장했습니다.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 Contents l 보이지 않던 시간을 자산으로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 Contents l 보이지 않던 시간을 자산으로

광고 역시 브랜딩과 분리된 영역으로 두지 않고 브랜드 가이드 안에서 판매 성과까지 연결하는 접점으로 운영했습니다. 반복되는 시즌 프로모션 ‘해비한세일’은 단순한 할인 광고가 아니라 고유한 캠페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한 브랜드형 세일 프로모션으로 전개했습니다. 브랜드 에셋을 바탕으로 키비주얼의 틀을 정하고 시즌에 따라 확장하며 해비치만의 시즌 이벤트로 기억되도록 했습니다.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 Ads l 브랜드 자산을 성과로 잇는 광고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 Ads l 브랜드 자산을 성과로 잇는 광고

해비치의 소셜 채널과 시즌 캠페인, 브랜드 콘텐츠와 퍼포먼스 미디어를 각각의 실행으로 끝내지 않고 하나의 브랜드 방향 아래 연결했습니다. 시즌마다 새롭게 만들어지는 콘텐츠와 소비자 반응을 다음 커뮤니케이션에 다시 활용하며, 브랜드의 감도와 비즈니스 목표를 함께 이어가는 연간 디지털 운영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 Impact

Discover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