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저옵텍
Multi-market Social
- Industry
- Health & Beauty
- Client
- LASEROPTEK
- Service
- Brand Building
- Our Role
- BX Strategy
- Brand Design
- Content Strategy
- Content Planning
- AI Visual Production
- Photography & Video
- Graphic & Motion Design
- Brand Channel Operation
- Media Mix Ads
레이저옵텍은 첨단 의료 레이저 시스템을 개발·제조하며 미용과 의료 분야에서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는 레이저 기술 기업입니다. 의료진부터 유통 관계자, 시술에 관심 있는 소비자까지 시장과 주요 타깃에 따라 필요한 정보가 달라 같은 콘텐츠를 번역하는 방식으로는 기업의 전문성과 제품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어려웠습니다.
빌더는 BI 디자인부터 채널별 소셜 콘텐츠 디자인 가이드를 정립하며 시장별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비주얼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 일관성은 유지하되 각 시장에서 서로 다른 메시지와 콘텐츠 문법으로 소통할 수 있는 멀티마켓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글로벌 채널에서는 학회와 임상, 의료진 네트워크를 통해 기술적 신뢰를 쌓고, 아시아
채널에서는 동남아 소비자의 주요 피부 고민을 중심으로 의료 기술을 보다 쉽게 풀어냈습니다. 국내 채널에서는 자체 개발 기술의 글로벌 성과와 한국 시장 관심사에 맞는 제품·시술 정보를 전달하며 신뢰와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글로벌 채널에서는 AAD, IMCAS, ASLMS, 5CC 등 주요 국제 학회와 심포지엄, 의료진 사례와 임상 결과, 인허가 성과를 콘텐츠화해 기업 전문성과 제품 경쟁력을 함께 전달했습니다. 또한 국제 학회와 의료진 네트워크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레이저옵텍이 글로벌 의료 시장에서 쌓아온 기술적 입지와 전문성을 보여주며 브랜드 신뢰를 강화했습니다.




아시아 채널에서는 기미·다크스팟 등 동남아 소비자의 주요 피부 고민을 melaKlear와 HELIOS 785 PICO의 기술과 연결해 쉽고 직관적인 콘텐츠로 풀었습니다. 기미를 의인화한 멜라스마 캐릭터부터 B&A·환자 후기·Fact Check까지 전문적인 의료 정보를 친숙한 콘텐츠 문법으로 바꾸고, 태국어와 인도네시아어 등 현지 언어로 확장해 제품과 시술을 이해하는 접점을 넓혔습니다.
또한 HELIOS 785 PICO의 멜라스마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melaKlear 디지털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기미 고민을 공감할 수 있는 상황과 메시지로 재해석해 AI로 브랜드 필름을 제작하고, 숏폼·캐릭터 콘텐츠·키비주얼로 크리에이티브를 확장했습니다. 이후 인도네시아와 태국에서 Meta 광고를 운영하며 소재별 반응을 바탕으로 메시지 확산부터 프로필 유입과 팔로우 전환까지 연결했습니다.





국내 채널에서는 자체 개발 기술의 글로벌 성과와 학회·의료진 활동을 브랜드 신뢰의 근거로 전달하는 한편, 제품과 시술 정보를 소셜에서 익숙한 콘텐츠 문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신제품 런칭과 기술 정보를 감도 높은 비주얼로 보여주고, 피부 고민을 자가진단·체크리스트·OX 퀴즈·참여형 이벤트 등으로 풀어내며 전문적인 의료 정보를 보다 쉽고 캐주얼하게 전달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술 기업으로서의 전문성과 콘텐츠에 반응하고 참여할 수 있는 소비자 친화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함께 강화했습니다.



Global·Asia·Korea 세 시장에서 하나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시장별 관심사와 정보 수준에 맞춰 메시지와 콘텐츠 문법을 달리 운영했습니다. 콘텐츠별 도달과 참여 반응을 확인해 성과가 높은 크리에이티브는 Paid Media로 확장하고 그 결과를 다음 콘텐츠 기획에 반영하며 시장별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문적인 의료 기술과 제품을 각 시장이 이해하고 반응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자산으로 전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