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이즈백

모닝이즈백

Launch Campaign

Industry
Health & Beauty
Client
SEOYOUNG e&t
Service
Attention Campaign
Social Branding
Digital Growth
Our Role
Visual Directing
Photography & Video
Creator Collabs
Brand Channel Operation
Brand Film & VPR
IMC
Media Mix Ads
Content Strategy
Content Planning
OOH & DOOH
Graphic & Motion Design

모닝이즈백은 하이트진로 그룹 서영이앤티가 선보인 숙취해소제 브랜드입니다.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 새롭게 진입한 만큼 제품 기능을 알리는 것을 넘어, 소비자가 빠르게 기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만의 인상과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친숙한 진로 두꺼비 IP를 활용해 기성세대에는 익숙함을, MZ세대에는 새로운 재미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빌더는 브랜드 런칭 단계의 소셜 채널 구축부터 캐릭터 IP 콘텐츠, 인플루언서 협업,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초기 브랜드 경험을 확장했습니다. 이후 TVC와 옥외광고, 미디어 운영을 아우르는 IMC로 대중적 인지와 호감을 높이고, 신제품 상세페이지까지 브랜드 룩앤필을 연결하며 소비자 접점 전반의 커뮤니케이션을 함께했습니다.

모닝이즈백 — Overview

런칭 초기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보하기 위해 친숙한 진로 두꺼비 IP를 모닝이즈백만의 콘텐츠 자산으로 확장했습니다. 뉴트로 무드와 생활 밀착형 스토리텔링을 바탕 으로 모닝여지도, 모백모먼트, 웹툰, 시즌 콘텐츠 등 다양한 포맷을 기획·제작했습니다. 제품을 반복적으로 노출하는 대신 두꺼비의 캐릭터성과 소비자의 일상을 연결하며, 브랜드를 기억하고 즐길 수 있는 소셜 채널을 구축했습니다.

모닝이즈백 — Channel l 캐릭터 IP로 만든 첫인상모닝이즈백 — Channel l 캐릭터 IP로 만든 첫인상

제품이 소비되는 맥락과 브랜드 접점을 넓히기 위해 여행, 러닝, 라이딩, 캠핑 등 서로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인터뷰 시리즈 ‘inSide’를 기획했습니다. 각자의 취향과 좋아하는 일을 즐기는 방식부터 술자리와 그 다음 날의 루틴까지 에피소드로 풀어내며, 모닝이즈백을 단순한 숙취해소제가 아닌 ‘일상을 계속 즐기기 위한 자연스러운 선택’으로 연결했습니다.

모닝이즈백 — Collabs l 일상과 모닝이즈백을 잇는 인터뷰모닝이즈백 — Collabs l 일상과 모닝이즈백을 잇는 인터뷰

소셜에서 쌓은 브랜드 인지가 필요한 순간의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오피스와 캠퍼스 등 주요 타깃이 모이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오프라인 어택’을 운영했습니다. SNS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고 제품 체험과 캐릭터 IP를 결합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온라인에서 형성한 관계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했습니다. 이를 통해 콘텐츠가 닿지 않던 잠재 고객까지 브랜드 접점을 넓히고, 모닝이즈백을 직접 경험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닝이즈백 — O2O l 일상으로 찾아간 오프라인 어택모닝이즈백 — O2O l 일상으로 찾아간 오프라인 어택모닝이즈백 — O2O l 일상으로 찾아간 오프라인 어택

소셜을 중심으로 쌓아온 브랜드 인지도를 대중적인 호감으로 확장하기 위해 2024년 IMC 캠페인을 운영했습니다. 제품 기능보다 숙취 없는 좋은 아침과 일상을 지켜준다는 브랜드 본질에 집중해 ‘초깔끔한 아침의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도출하고, 즐거운 술자리와 다음 날의 일상을 모두 중시하는 2044 타깃을 대변할 수 있는 모델과 함께 TVC를 제작했습니다. YouTube·IPTV·OOH 등 매체별 역할과 타깃의 구매 TPO를 고려한 미디어 운영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각인했습니다.

모닝이즈백 — Campaign l 소셜을 넘어 매스로 확장모닝이즈백 — Campaign l 소셜을 넘어 매스로 확장

신제품 출시에 맞춰 기존 상세페이지를 모닝이즈백의 톤앤매너에 맞게 리뉴얼했습니다. 소셜과 광고에서 축적한 비주얼 언어가 구매 접점에서도 일관되게 이어지도록 브랜드 에셋을 제작하고, 제품 USP와 핵심 셀링포인트가 강조될 수 있도록 비주얼 하이어라키를 재정비했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무드를 유지하면서 제품의 강점이 보다 명확하게 드러나도록 했습니다.

모닝이즈백 — Commerce l 브랜드 무드를 잇는 구매 경험

런칭 초기 캐릭터 IP 기반의 브랜드 스토리로 각인시키고, 소셜 채널에서 오프라인과 매스미디어, 구매 접점까지 커뮤니케이션을 단계적으로 확장했습니다. 제품 기능을 앞세우기보다 브랜드 컨셉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내며, 소비자의 인지와 호감을 높이고 구매 고려로 이어질 수 있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모닝이즈백 —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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